태풍 후 굴포천 …'위아원' 인천 청년들 환경정화 활동 나서

  • 등록 2023.08.14 21:3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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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일보 홍지수 기자】 | 지난 13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 굴포천에서 신천지 청년자원봉사단 '위아원'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백승혁 '위아원' 인천지부장 등 20여 명의 위아원 인천지부 회원들이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난 태풍 '카눈'으로 인해 더러워진 주변의 환경을 정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홍지수 기자 Kmk94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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