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까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100~250㎜의 강하고 많은 비

  • 등록 2023.07.14 20: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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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일보】 | 장맛비로 산사태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호우 시 산림과 인접한 주택에 멈무르지 마시고 산림과 떨어진 마을회관 등 안전한 곳으로 대피바랍니다.

이명신 기자 pressdong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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