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근 부시장, 새해맞이 행사 안전관리 철저 당부

  • 등록 2022.12.26 16: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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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점검 및 대설·한파 등 기상변화 따른 문제 예방에 각별한 주의 강조

 

신형근 충주시 부시장은 26일 현안업무회의에서 해맞이 행사의 안전 확보에 나섰다.


신 부시장은 “3년 만에 개최되는 해맞이 행사에 다수 시민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안전이 어느 때보다도 강조되고 있는 만큼 매뉴얼에 따른 사전점검 등 안전관리를 최우선으로 움직여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시에서 주관하는 행사 외에도 새해맞이 기간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가 없는지 미리 확인해 필요한 안전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거듭 당부했다.


아울러 “한파·대설 등에도 대비가 필요하다”며 “행사 당일 갑작스러운 기상 변화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지시했다.


특히 “대설, 결빙 등에 따른 교통 문제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신형근 부시장은 “유난히도 다사다난했던 올해도 단 일주일을 남겨두고 있다”며 “마지막까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한 해의 마무리와 내년도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고훈 기자 atomkoh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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