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민안전체험관, 체험객 40,000명 돌파!

  • 등록 2022.08.02 14:25:43
크게보기

- 더 많은 시민들이 안전체험 할 수 있도록 하반기 확대 운영 기획 -

 

인천국민안전체험관은 지난 해 10월 29일 개관 이래로 총 40,000여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시민이 스스로 재난에 대처하는 방법을 체득할 수 있도록 건립된 인천국민안전체험관은 8개 체험존, 22개 체험실, 48개 체험종목을 갖추고 있다.

 

인천국민안전체험관은 개관 이래 지난 7월 31일까지 총 40,301명이(성인 17,641명, 초등학생 14,973명, 미취학 아동 4,829명 등)이 방문하였으며, 방학기간인 8월은 사전예약률이 90%에 이른다.

 

또한 체험관 이용 고객만족도조사 응답자 4,457명 중 99%의 체험객이 체험관 운영에 만족하며, 21개 항목의 요구사항 중 부대시설, 체험프로그램 등의 개선사항 19건을 적극 반영했다.

 

박성석 인천국민안전체험관장은 “지난 5월 2일 직속기관 조직개편과 7월 교육인력 충원으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체험관 운영을 하고 있다.” “앞으로 시민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시민과 소통하는 체험관 운영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구광회 기자 tokyo9@hanmail.net
Copyright(c)2010 우리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법인명 (주)복지티브이경인방송 │제호 우리일보 │종합일간지 인천, 가 00040 │인터넷신문 인천 아 01050 │등록일 : 2010.10.21│우리방송│창간일 2010년 5월10일 본사: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경원대로 869,르네상스빌딩 1606호 우) 22134 │대표전화 032-5742-114 │팩스 032-5782-110 │ 부산지사: 부산광역시 동구 자성로133번길6 진흥마제스타워빌딩 103동3410호 우)48742 호남지사: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4길 51, 2-3층 │062-650-2520 제주지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요돈순환로 441 會長 韓 銀 熙 │ 발행·편집인 이진희│청소년 책임자 한은희 │고충처리인 이진희 │편집국장 장명진 │부산 지부장:김지윤 │호남 · 제주 지사장 노연숙 │ 우리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c)2010 우리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