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옥련동 공사장 붕괴 사고…작업자 4명 경상

  • 등록 2021.07.17 21: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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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옥련동 소재 공사현장에서 오전 7시30분경 안전 구조물들이 무너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작업자 4명이 허리와 발목 등에 경상을 입어 3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안전 구조물이 떨어지면서 전봇대를 덮쳐 인근 상가와 주택가 등 400여 가구가 정전으로 1시간가량 불편을 겪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현장 안전 조치를 마친 뒤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현구 기자 crossph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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