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바이, 마마!’ 백현주, 주방 이모 役으로 감초 역할 톡톡! 김태희와 티키타카 케미로 유쾌함 UP!

  • 등록 2020.03.16 09:47:00
크게보기

‘하이바이, 마마!’ 백현주, 주방 이모 役으로 감초 역할 톡톡! 김태희와 티키타카 케미로 유쾌함 UP!


 ⓒ tvN‘하이바이, 마마!’방송 화면 캡처
 

‘하이바이, 마마!’ 백현주가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에서 차유리(김태희 분)이 취직한 유치원 주방을 맡고 있는 ‘주방 이모’로 분한 백현주가 시시각각 변화하는 표정연기와 능청스러운 사투리로 깨알 웃음을 자아내며 극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것.

지난 14, 15일 방송에는 차유리와 티격태격하는 주방 이모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주방 이모는 허공에 이야기하는 가 하면 촉감놀이 용 팥을 여기저기 뿌리는 등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는 차유리를 이상한 눈빛으로 쳐다본 터.


이어진 주방 이모와 차유리의 케미는 안방극장에 유쾌함을 선사했다. “지박령부터 쫓아내야겠다”며 혼잣말을 하는 차유리에게 “지박령은 무슨, 그 속도로 했다간 우리가 주방 지박령 되게 생겼다”고 반박하는가 하면, 술이 체질적으로 잘 맞는다는 차유리의 발언엔 “좋겠다 다 잘 맞아서 나랑은 안 맞는 것 같은데”라는 등 화려한 언변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이처럼 백현주는 짧은 등장임에도 불구, 자연스러운 현실 연기로 임팩트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섬세한 표정 연기와 찰진 사투리는 물론, 함께 등장하는 김태희와 절친 못 지 않은 티키타카 케미스트리로 극의 몰입도는 물론, 재미까지 책임지고 있다는 평.


한편, ‘하이바이, 마마!’는 매주 토요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구광회 기자 wrilbo@daum.net
Copyright(c)2010 우리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법인명 (주)복지티브이경인방송 │제호 우리일보 │종합일간지 인천, 가 00040 │인터넷신문 인천 아 01050 │등록일 : 2010.10.21│우리방송│창간일 2010년 5월10일 본사: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경원대로 869,르네상스빌딩 1606호 우) 22134 │대표전화 032-5742-114 │팩스 032-5782-110 │ 부산지사: 부산광역시 동구 자성로133번길6 진흥마제스타워빌딩 103동3410호 우)48742 호남지사: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4길 51, 2-3층 │062-650-2520 제주지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요돈순환로 441 會長 韓 銀 熙 │ 발행·편집인 이진희│청소년 책임자 한은희 │고충처리인 이진희 │편집국장 장명진 │부산 지부장:김지윤 │호남 · 제주 지사장 노연숙 │ 우리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c)2010 우리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