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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언론인들 종교의 자유와 정의실현 세미나 개최

- 보도는 권력이다...16개 언론사 인천주재 기자들 경청

 

인천의 활동 영역을 가진 16개 언론사 기자들이 송도 엠버서드호텔 경원재에서 1일 오후 1시부터 종교의 자유와 정의실현 세미나 개최했다. 

 

이날 사단법인 한국기자연대가 주최하고 기자들의 눈 후원 및 신천지예수교회 마태지파가 참관 자격으로 참여 현대사회 자유란 무엇이며 정의실현이란 주재로 진행됐다. 

 

한국기자연대 조동옥 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된 세미나에서 첫 번째 패널로 나선 마태지파 최승헌 홍보부장은 그간 오해를 불러온 신천지와 관련해 진실은 다르다는 말했다. 

 

최 부장은 언론인들이 이제라도 진실을 바로 알아주길 바란다고 했다. “이만희 총회장은 교주가 아님을 누누이 설명했지만 비토의 목소리는 피해를 양산시킨 원인이 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보도는 권력인데 그 권력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조선시대에서도 사관 등이 임금을 견제하는 역할을 했다는 것, 권력을 사용함에 있어 기록을 남겼는데 오늘날 언론이라고 했다. 

 

이어 본지(김양훈)가 패널로 나섰는데 이단은 서로 다른 길을 가는 것으로 헌법 20조 1항은 대한민국 국민은 헌법이 보장하는 종교의 자유가 있다. 헌데 그러하지 않다는 사실을 설명했다. 

 

기독교의 현실을 해부했는데 신천지가 왜 핍박을 받는지에 대한 내용에서 국민소득이 낮은 필리핀 국립경찰국 천주교 성당에서는 흰두교인들이 자유롭게 종교 활동을 하는데 있어 다름을 제제를 받지 않고 자신들의 신앙을 할 수가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음을 밝혔다. 

 

대한민국에서는 도저히 이루어질 수 없는 일로 필리핀은 각자의 종교가 보장을 받고 있다. 또 신천지의 신앙도 존중을 받아야 함에도 사회가 정의롭지 않다는 요지를 강조했다. 

 

신아일보 박주영 인천취재본부장 또한 이번 대구스타디움 10만 수료식을 취재했는데 일산 등지에서 신천지의 부흥을 꾸준하게 지켜본 기자로서 이단이란 지목은 받아드릴 수 없고, 오늘 언론인들이 모인 세미나에서 종교자유 실현 목적의 진실을 알려야 함을 역설했다. 

 

한편 세미나는 기자들의 눈 유튜브 방송과 네이버TV로 생중개가 되었다. 수백명의 시청자들이 들어와 종교에 대한 치열한 댓글 의견이 있었다. 이런 공감대는 종교의 자유는 어떤 상항에서도 보장을 받아야 한다는 결론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