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 다문화가정 멘토링 프로그램

  • 등록 2017.08.23 18:00:00
크게보기

갯벌 체험 및 음식 체험 지원금 4백만원 전달

[김영준기자]인천도시공사(사장 황효진)는 문화 및 여가생활의 사각지대에 놓인 다문화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활동을 통해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안정적 정착을 돕기 위한 일환으로 부평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기부금 4백만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다문화가족캠프 갯벌 체험다양한 음식체험활동에 쓰일 예정이며, 23일 영흥도 모노꼬지에서 진행된 갯벌 체험에 공사 해드림 봉사단도 참여해 활동 지원에 나섰다.

                         

이번 갯벌 체험활동에 참가한 다문화 가족 50여명은 갯벌 저서생물을 직접 보고 만지며 독특한 갯벌 생태를 체험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다양한 음식체험9, 10월에 진행될 예정이며, 결혼 이민여성과 공사 직원이 일대일로 필리핀 전통음식과 한국 전통음식을 만들며 각 나라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도시공사 황효진 사장은 다문화가정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애를 다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친교의 장을 마련하는 등 다문화가정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연예스포츠방송 기자
Copyright(c)2010 우리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법인명 (주)복지티브이경인방송 │제호 우리일보 │종합일간지 인천, 가00040 인터넷신문 인천아01050 │등록일 : 2010.10.21│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경원대로 869,르네상스빌딩 1606호 우) 22134 │대표전화 032-5742-114 │팩스 032-5782-110 │창간일2010년 5월10일 會長 韓 銀 熙 │ 발행·편집인 이진희│청소년 책임자 장명진 │고충처리인 김용찬 │편집국장 장명진 우리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c)2010 우리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