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주지훈 열애3년만에 결국 결별

  • 등록 2017.07.07 13: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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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원인!!주지훈 친구 박씨의 대마 권유때문!?

(차덕문 기자) 가수겸 배우 가인과 배우 주지훈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가인의 소속사 측은 현재 확인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두사람은 2014년 공개열애를 인정 후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다 결국 열애3년만에 결별하게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가인은 지난4월 연이이었던 주지훈의 친구 박씨에게 대마초를 권유받았다고 밝혀힌바있으며, 증거로 메세지 내용을 공개 했다.

 

가인의 폭로로 박씨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으나,경찰은 혐의를 입증할 만한 구체적인 정황이나 객관적 물증이 없어 사법처리가 불가능하다고 판단, "혐의없음"으로 처리 됐다

 

경찰에 따르면,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박씨의 주거지 및 차량 등에 대해 압수수색했지만 대마 관련 범죄사실을 의심할 만한 단서나 증거 등을 발견하지 못했다. 박씨의 소변과 모발 등도 국립과학수사원 정밀감정 결과 음성반응이 나왔다.고 전했다.

 

박씨는  평소 친분이 있는 가인씨가 공황장애를 앓고 힘들어하자 일종의 위로 차원에서 ‘대마라도 해보라’고 권유한 것일 뿐, 실제로 대마를 전달하거나 흡연할 의도는 아니었다는 취지로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의심은 되는데 증거가 부족해서 어쩔 수없이 수사를 종결하는 게 아니라 혐의점이 없는 것으로 판단돼 수사를 종결했다”고 설명했다.

 

가인은 제보자이기 때문에 수사 대상이 아니다. 경찰은 가인에 대해서 “애초에 제보자로서 참고인 신분이었다. 입건도 안 됐고 수사 대상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한편 가인과 주지훈의 결별시점에 관해 가인의 폭로시점과 결별 시점이 비슷할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연예스포츠방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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